본 기술은 염화백금산과 M13 바이러스가 함께 녹아 있는 전해액에서 전착을 수행해 백금과 바이러스를 전극 표면에 동시에 침착시킴으로써, 별도의 템플릿 형성 공정 없이 한 번의 전기화학 공정으로 백금 나노 구조 전극을 얻는 방법입니다.
직접 메탄올 연료전지 상용화에는 백금 촉매의 높은 비용과 낮은 내구성, 메탄올 크로스오버 같은 걸림돌이 있었습니다. 바이오 물질을 지지체로 활용하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저밀도로 분산된 백금 나노 구조를 간단하고 경제적으로 합성하는 방법은 확보되지 못한 한계가 존재했습니다.
본 기술은 야생형 또는 글루탐산 풍부 펩타이드를 발현한 M13 바이러스가 백금 전구체와 함께 공침되며 나노 구조 성장을 조절하므로, 바이러스 없이 합성한 백금보다 알칼리 매질 메탄올 산화 질량 활성이 크게 향상되고 안정성도 우수합니다. 직접 메탄올 연료전지의 촉매 전극과 각종 전기화학 센서에 적용될 수 있어 단일 전착 공정만으로 촉매 제조 시간과 비용을 함께 절감할 수 있습니다.
본 발명은 교육부의 박테리오파아지를 활용한 전기화학 바이오센서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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