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친수성인 실리콘, 실리카, 백금 기판 위에 플라즈마 원자층 증착법(PE-ALD)으로 산화이트륨(Y2O3) 박막을 20 nm 두께로 입혀 표면을 소수성으로 바꾸는 표면 개질 기술입니다. 이트륨 전구체 흡착과 산소 플라즈마 반응을 반복해 박막을 성장시킵니다.
기존의 실리콘계 무기 개질제와 유기 고분자 개질제는 열적 안정성이 낮아 고온에서 소수성을 잃어버리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제트엔진 부품이나 방화 유리처럼 내열성이 필수인 분야에는 적용하기 어려운 한계가 존재했습니다.
본 기술은 고온에서도 안정한 희토류 산화물을 개질층으로 사용하고 PE-ALD로 얇고 균일하게 증착하므로, 하부 기판 손상 없이 내열성 소수 표면을 얻습니다. 물 접촉각은 실리콘 31.6°에서 80.2°, 실리카 20.2°에서 71.2°, 백금 67.6°에서 84.2°로 높아지며, 하부 기판 선택만으로 최종 소수성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발수 유리, 금속 배선, 반도체 기판, 제트엔진 부품 소재에 적용될 수 있어 고온 환경에서도 발수 기능이 유지되는 코팅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본 발명은 중소기업청의 나노파우더 코팅기술을 통한 초소수성 세라믹 기능성 도료 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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