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보간 대상 픽셀을 중심으로 위아래 라인의 30°, 45°, 90°, 135°, 150° 방향 픽셀 쌍의 차이로 에지방향 탐지 파라미터를 구하고, 삼각 커브 멤버십 함수를 가진 퍼지 로직으로 소프트 디시전을 내려 보간할 방향을 고른 뒤 그 방향 두 픽셀의 평균으로 값을 채우는 디인터레이싱 장치 및 방법입니다.
프로그레시브 방식이 일반화된 디지털 영상 장비에서도 인터레이스로 기록된 기존 영상을 재생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고, 이때 라인 크롤링과 플리커 같은 부산물이 나타났습니다. 에지방향을 단일 기준으로 단정하는 방식은 경계가 모호한 영역에서 방향을 잘못 골라 사선이 끊기거나 들쭉날쭉해지는 한계가 존재했습니다.
본 기술은 보간 대상 픽셀과의 거리에 따라 WS, S, SS 세 가지 삼각 함수를 달리 적용해 중앙 방향과 바깥 방향의 신뢰도를 차등 평가하므로, 최소 조건값 하나만 비교하는 가벼운 연산으로 적합한 에지방향을 선택합니다. 영상 회의 단말과 디지털 사이니지 재생기의 실시간 변환 회로에 적용될 수 있어 간단한 하드웨어로도 사선 윤곽이 매끄러운 영상을 즉시 출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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