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다각형 단면의 중공 관체와 T·I·H·+형 단면으로 형성되어 관체에 수용되는 심재, 관체와 심재 사이에 상변화물질이 충진되어 일체로 연결되는 PCM층으로 구성된 브레이스입니다.
기존 브레이스는 콘크리트 보강재로 중량이 크고 철골 구조물 거리 편차에 맞춰 길이를 조절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상변화물질층으로 경량화하고 현장에서 심재를 신축 조절해 충전함으로써, 철골 구조물에 적용되어 거리 편차에 관계없이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소산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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