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플라스틱(bio-based plastic)의 단량체로 활용 가능한 D-글루카르 산(D-glucaric acid)를 생산하는 방법에 관한 것으로, D-글루카르산 생산 유전자를 도입한 재조합 미생물을 이용하여 녹조류 원초로부터 얻어진 D-글루쿠론산(D-glucuronic acid)를 D-글루카르산으로 전환 하는 방법에 관한 것입니다.
기존의 전분계 원료는 식용작물인 곡물류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축사료의 가격을 상승시키는 등의 문제를 수반하며, 비식용 바이오매스인 목본 또는 초본식물의 리그노셀룰로스 (lignocellulose)을 사용은 난분해성 방향족 중합체인 리그닌(lignin)을 제거하기 위해 복잡하고 고비용이 수반되는 전처리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본 기술은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비식용 바이오매스인 해조류를 이용하여 두 가지 유전자만을 도입하기 때문에 기존의 복잡한 반응을 단축할 수 있으며 D-글루카르산을 효과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본 기술이 활용하는 해조류 바이오매스는 육상계 바이오매스에 비하여 성장속도가 빠르며, 해양에서 대량으로 재배가 가능하며, 이산화탄소 흡수 능력이 매우 뛰어나 차세대 바이오플라스틱의 원료로서 사용할 수 있게 하며, 리그닌 성분을 함유하지 않기 때문에 당화가 용이하다는 장점으로 바이오매스로 각광받을 것 입니다.
본 기술은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의 녹조류 유래 당의 생물전환 신기술개발을 통한 차세대 BIO-BASED POLYMER 생산 연구과제 지원을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가격은 개별 문의시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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