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술은 멜트블로운 부직포에 항균제를 먼저 코팅·경화한 뒤 주방세제를 코팅·경화하여 세제가 서서히 방출되도록 하는 일회용 수세미 제조 기술입니다.
세제와 항균제를 함께 투입하는 기존 방식은 항균 효과가 떨어지고, 물에 닿으면 세제가 한꺼번에 빠져나가 오래 사용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 기술은 항균제를 먼저 처리한 후 세제를 코팅하고 경화 시 습도를 조절함으로써, 일회용 항균 수세미에 적용되어 거품이 잘 일면서도 세제가 일정하게 천천히 방출되도록 합니다.
본 특허는 아이피뱅크가 소유한 특허로, 특허 매입 시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과 기술이전 및 사업화 자금보증 추천 제공을 받을 수 있으며, 또한 우수발명품 우선 구매 심사 시 가점 부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WO2018-169171A1